살아난 송명근, OK저축은행의 흐뭇한 미소
OK저축은행 송명근(22)이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며 시몬의 부담을 덜어줬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25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15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
- 날짜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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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OK저축은행 송명근(22)이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며 시몬의 부담을 덜어줬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25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15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가 90분 만에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완파하고 2위를 굳게 지켰다. OK는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연패에서 탈출한 OK저축은행 배구단이 2위 굳히기에 나섰다. OK저축은행은 22일 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에 3-0으로 ..
싱거운 승부였다. OK저축은행이 최하위 우리카드를 맞아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OK저축은행은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진 2014-2015 NH농협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3-0(25-..
OK저축은행이 최근 3연패의 부진을 털고 한숨을 돌렸다. 3위 한국전력(승점 56)에게 3점차까지 쫓겼던 OK저축은행은 60점 고지(62점)를 넘으면서 2위 자리를 사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