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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뉴스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삼성화재로 떠나는 부용찬, 손편지로 전한 마지막 인사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선수가 팬들에게 예우를 다하고, 구단주가 다시 그 진심에 응답하면서 배구계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부용찬은 1일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편지에..

날짜
2026-05-01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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