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OK 유니폼 입고 V-리그 복귀…"부산 팬들의 응원 기대돼"
한국 배구 팬들에게 친숙한 외국인 에이스 카일 러셀이 새 시즌에도 V-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벌써 5번째 시즌을 맞는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러셀은 12일(한국 시간) 소속팀 OK저축은행..
- 날짜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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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국 배구 팬들에게 친숙한 외국인 에이스 카일 러셀이 새 시즌에도 V-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벌써 5번째 시즌을 맞는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러셀은 12일(한국 시간) 소속팀 OK저축은행..
카일 러셀(미국)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에 입단했다.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리스 호텔에서 열린 2026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OK저축은행은..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선수가 팬들에게 예우를 다하고, 구단주가 다시 그 진심에 응답하면서 배구계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부용찬은 1일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편지에..
''트레이드 달인'' 신영철(62) 감독의 새 판짜기가 시작된 것일까.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트레이드로 세터 라인을 보강했다.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1일 ""세터..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이민규의 FA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29)를 지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