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막고, 레오 뚫고' 시몬의 5세트 원맨쇼
시몬(OK저축은행)과 레오(삼성화재)의 자존심 대결은 팽팽했다. 첫 번째 맞대결은 시몬의 승리. 두 번째로 맞붙자 레오가 복수에 성공했다. 그리고 시몬과 레오가 15일 세 번째 만났다.
- 날짜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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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OK저축은행)과 레오(삼성화재)의 자존심 대결은 팽팽했다. 첫 번째 맞대결은 시몬의 승리. 두 번째로 맞붙자 레오가 복수에 성공했다. 그리고 시몬과 레오가 15일 세 번째 만났다.
외국인 선수 시몬이 맹활약을 펼친 OK저축은행이 선두 삼성화재를 꺾고 승점 2점을 추가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
OK저축은행이 V리그 1위 삼성화재를 격파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4-15시즌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41득점을 올린 시몬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홈 무패 깨지면 안되는데….” 경기 전 김세진(40) OK저축은행 감독의 우려는 기우였다. OK저축은행의 ‘안산불패’는 어김없이 이어졌다. OK저축은행은 10일 오후 7시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괴물’ 시몬이 돌아왔다.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초반 판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줬다고 할 수 있는 시몬(OK저축은행)이 다시 살아났다. 주변에서 체력 우려를 제기했지만 김세진 감독의 믿음과 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