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1위 잡은 퀵오픈 한 방, 석진욱 감독 "차지환 공격력이 좋았다"
사령탑의 ""잘했다"" 는 인정이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이 날 풀세트 끝 승리를 결정지은 것은 레오도 조재성도 아닌, 레프트 차지환의 회심의 퀵오픈 한 방이었다.
- 날짜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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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사령탑의 ""잘했다"" 는 인정이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이 날 풀세트 끝 승리를 결정지은 것은 레오도 조재성도 아닌, 레프트 차지환의 회심의 퀵오픈 한 방이었다.
""솔직히 이번 3라운드 맞대결도 이기기 힘들 수 있겠다고 봤어요.""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마침내 대한항공전 연패를 끊었다. OK금융그룹은 1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
프로배구 남자부 OK금융그룹이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4위로 도약했다. OK금융그룹은 1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방문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3-2(25..
남자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외국인 선수 레안드로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가족의 힘’으로 펄펄 날았다. OK금융그룹은 1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남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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