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두려워 마라'…미래를 위한 석진욱의 당부
OK금융그룹이 3연패에 빠졌다. 시즌 10패(10승)째를 당하며 어느덧 5할 승률도 위협받는 상황에 몰렸다. 순위 싸움이 한창인 시점에서 당한 연패는 분명 치명적이다. 그러나 석진욱 감독은 선수들을..
- 날짜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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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OK금융그룹이 3연패에 빠졌다. 시즌 10패(10승)째를 당하며 어느덧 5할 승률도 위협받는 상황에 몰렸다. 순위 싸움이 한창인 시점에서 당한 연패는 분명 치명적이다. 그러나 석진욱 감독은 선수들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OK금융그룹 훈련장에서 만난 박승수는 ""경기를 많이 나가니까 너무 좋다. 파워와 높이, 모두 대학 때와는 다르지만 재밌다. 신인왕을 받는 게 올 시즌 목표""라고 했다.
OK금융그룹의 센터 문지훈(24)이 수련선수 신화를 써내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드문 ''이동공격''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남들보다 힘들게 프로 무대를 밟은 만큼 반드시 살아남겠..
최근 경기도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의 OK금융그룹 훈련장에서 만난 박승수는 ""올 시즌 개인 목표는 신인왕을 받는 것이다""라며 ""코트에서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불가능한 도전은 아닐 것 같..
""케이타, 네 잘못 아니야. 고개 숙이지 마.""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이 고개 숙인 상대 선수를 위로했다. 주축 선수의 부상에 가슴이 아팠지만 자신의 탓으로 생각하는 노우모리 케이타(등록명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