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2015~2016시즌 개막 특집] 이민규 빠른 토스, OK저축은행 ‘스피드배구’ 완성하다
11일 OK저축은행의 경기도 용인 훈련장에서 만난 김세진(41) 감독은 링거를 맞고 있었다. 최근 급성신우염에 걸렸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지만 김 감독은 훈련장을 지켰다.
- 날짜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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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OK저축은행의 경기도 용인 훈련장에서 만난 김세진(41) 감독은 링거를 맞고 있었다. 최근 급성신우염에 걸렸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지만 김 감독은 훈련장을 지켰다.
남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이 14~20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다음 시즌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이번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그 동안 준비해 온 팀 ..
프로배구 안산OK저축은행러시앤캐시 배구단이 9일 연고지 안산 상록수역 어울림 광장에서 본오3동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린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OK저축은행은 송명근, 곽명우, 조국기 ..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가 2015-2016 V리그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8일 2015-2016 V리그 경기일정을 발표했다. V리그는 오는 10월 10일 OK저..
“나 혼자 들떠있었다. 냉정함을 찾는 게 중요했다.” 올해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합류한 송희채(OK저축은행)의 말이다. 팀에서 살림꾼 노릇을 톡톡히 하며 OK저축은행을 창단 2년 만에 우승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