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기적의 우승’ 일군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내 역할은 ‘어깨동무’ 잇기”
배구는 ‘연결’의 종목이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손에 닿는 시간은 1초도 되지 않는 찰나의 순간. 연결과 이음은 배구의 핵심이다. 그 연결과 이음을 제대로 이뤄지도록 하는..
- 날짜
-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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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배구는 ‘연결’의 종목이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손에 닿는 시간은 1초도 되지 않는 찰나의 순간. 연결과 이음은 배구의 핵심이다. 그 연결과 이음을 제대로 이뤄지도록 하는..
프로배구 안산OK저축은행의 기적 같은 우승에는 ‘괴물’의 힘이 절대적이었다. ‘몬스터’라는 별명을 얻은 센터 겸 라이트 시몬(28·로벨란디 시몬 아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센터답게 챔피언결정전에서..
OK저축은행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한일 탑매치를 앞두고 총력전을 펼칠 것을 선언했다. 김 감독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
8일 오후 4시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시상식에서 남녀부 베스트7이 공개됐다. 남자부에서는 라이트 시몬(OK저축은행), 레프트 전광인(한국전력)과..
“내게 엄청난 선물이다.”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의 수상 소감이다. 김 감독은 8일 오후 4시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