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노와 레오도 인정한 디그 2개, 200cm MB 박창성도 놀랐다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미들블로커 박창성이 코트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박창성은 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 원정 경기에서 1..
- 날짜
- 2024-01-06
- 조회수
- 6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미들블로커 박창성이 코트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박창성은 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 원정 경기에서 1..
에이스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화력을 앞세운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3연승을 달리며 4위로 올라섰다. OK금융은 6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OK금융그룹이 2024년에 들어 2연승을 기록, 순위 상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결에서 OK금융그룹이 한국전력을..
1세트 이후 대반격. OK금융그룹이 3연승을 질주했다. OK금융그룹은 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2-..
OK금융그룹이 4라운드 3연승으로 6연패 악몽을 잊고 2024년 들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레오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운 OK금융그룹은 한국전력을 꺾고 4위로 수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