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감독 석진욱과 OK저축은행, 걸음마도 없이 전력질주
초보사령탑 석진욱(43)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개막전 삼성화재를 시작으로, 우리카드,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까지 제압하고 파죽의 3연승이다.
- 날짜
- 2019-10-25
- 조회수
- 8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초보사령탑 석진욱(43)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개막전 삼성화재를 시작으로, 우리카드,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까지 제압하고 파죽의 3연승이다.
OK저축은행의 초반 돌풍이 심상치 않다. OK저축은행은 25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23 25-2..
""준비된 선수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OK저축은행 석진욱 감독의 철학이다.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도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용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감독님께서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하셨다” OK저축은행은 20일 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홈 개막전에서 우리카드를 3-1(25-23, 29-27, 18..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의 2연승을 저지하고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OK저축은행은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우리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