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다음 시즌 주장이요? 내 배구에만 집중할래요"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올 시즌 마지막 포인트를 올린 이는 ''에이스'' 송명근(26)이었다. OK저축은행은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첫 두 세트를 내줬으나..
- 날짜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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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올 시즌 마지막 포인트를 올린 이는 ''에이스'' 송명근(26)이었다. OK저축은행은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첫 두 세트를 내줬으나..
OK저축은행이 정규시즌 우승팀 대한항공을 꺾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OK저축은행은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6라운드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2(22-25 ..
OK저축은행 차지환이 프로 데뷔 후 최다 득점을 올렸다. OK저축은행은 8일 치른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에 3-0 완승을 거뒀다.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국내선수들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OK저축은행은 8일 한국전력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요스바니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서브(6-0)와 공격(43-31)에서 ..
OK저축은행이 국내선수로만 코트를 꾸려 승리를 거뒀다. OK저축은행은 8일 2018~2019 도드람 V-리그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치른 마지막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3-0(25-18,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