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석진욱 신임 감독 "목표는 항상 우승…동기들과 사령탑 대결 기대돼"
석진욱(43)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 신임 감독이 차기시즌 정상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면서 동기들과의 사령탑 대결에도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석 감독은 22일 김세진 감독의 후임..
- 날짜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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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석진욱(43)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 신임 감독이 차기시즌 정상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하면서 동기들과의 사령탑 대결에도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석 감독은 22일 김세진 감독의 후임..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석진욱(43) 감독은 말을 아끼는 지도자다. 워낙 신중한 성격이라, 인터뷰도 조심스럽다. 그런 그도 배구 인생을 함께한 친구 최태웅(43) 현대캐피탈 감독과 장병철(43)..
V-리그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이 석진욱 수석코치(42)를 제 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감독 선임으로 OK저축은행은 김세진 감독 사퇴 후 공석이 된 사령탑 자리를 확..
어느덧 팀의 준 고참이 된 장준호(29·OK저축은행)가 비시즌을 통해 더욱더 단단해질 자신을 예고했다. 장준호는 설악중 육상선수 출신이다. 또래보다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던 그는 당시 체육..
고질적인 무릎 통증에 시달렸던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27)가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에 들어갔다. OK저축은행은 31일 ""이민규 선수가 주중에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