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없어도 곽명우가 올린다...OK저축은행 4연승 신바람
세터 곽명우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오후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3라운드 KB손해보험 원정길에 올라 3-0(25-16..
- 날짜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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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세터 곽명우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오후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3라운드 KB손해보험 원정길에 올라 3-0(25-16..
주전 세터 이민규 대신 곽명우 카드를 꺼낸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완파했다. 4연패 뒤 4연승으로 제 궤도에 오른 모양새다. OK저축은행은 1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5-16 V리..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꺾고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다. OK저축은행은 1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시몬의 원맨쇼를 앞세..
토종 레프트 송명근(22)이 살아나면 OK저축은행은 더욱 무서워진다. OK저축은행은 9일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홈경기서 세트스코어 3-1..
OK저축은행이 서브 폭격으로 역전승을 신고했다. 동시에 선두를 유지했다. OK저축은행은 9일 오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3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