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괴물’ 시몬, 상처입어도 포효하다
‘상처 입은’ 시몬(28, OK저축은행)은 여전히 괴물이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0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삼성화재를 세..
- 날짜
- 2015-10-10
- 조회수
- 2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상처 입은’ 시몬(28, OK저축은행)은 여전히 괴물이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0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삼성화재를 세..
‘신치용의 아이들’로 불린 감독 대결에서 김세진(41) 감독이 웃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0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삼성..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V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디펜딩챔프'' OK저축은행은 10일 홈코트인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16시즌 V리그 개막전에서 삼성화..
''쿠바산 몬스터'' 로버트랜디 시몬(OK저축은행)이 2015-2016시즌 시작과 함께 모습을 나타낸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시몬이 1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맞붙는 올 시즌 프..
젊은 패기로 우승컵을 거머쥔 OK저축은행이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창단 2년 만에 정규리그 준우승을 기록한 뒤,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