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만 만나면 펄펄…러시앤캐시, LIG 또 꺾다
남자배구 러시앤캐시가 창단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번에도 제물은 LIG손해보험이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끈 러시앤캐시는 16일 홈코트인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3-14시즌 ..
- 날짜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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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남자배구 러시앤캐시가 창단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번에도 제물은 LIG손해보험이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끈 러시앤캐시는 16일 홈코트인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3-14시즌 ..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이하 LIG)를 꺾고 전반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러시앤캐시는 1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서 열린 NH농협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 3..
치열한 경기 끝에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 팀은 러시앤캐시였다. LIG손해보험(이하 LIG)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을 추가했다.
“전원 공격, 전원 수비 ‘토탈배구’가 러시앤캐시의 색깔입니다.” 프로배구 러시앤캐시의 기세가 무섭다. 신생팀 러시앤캐시는 김세진 초대 감독 지휘 하에 배구판에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1살 새내기 송명근의 스파이크.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송명근은 공격 종합 1위에 오르며 코트에 새바람을 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