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LIG꺾고 전반기 마무리
치열한 경기 끝에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 팀은 러시앤캐시였다. LIG손해보험(이하 LIG)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을 추가했다.
- 날짜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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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가져간 팀은 러시앤캐시였다. LIG손해보험(이하 LIG)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을 추가했다.
“전원 공격, 전원 수비 ‘토탈배구’가 러시앤캐시의 색깔입니다.” 프로배구 러시앤캐시의 기세가 무섭다. 신생팀 러시앤캐시는 김세진 초대 감독 지휘 하에 배구판에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1살 새내기 송명근의 스파이크.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송명근은 공격 종합 1위에 오르며 코트에 새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최하위에서 벗어난 러시앤캐시가 아직 이겨보지 못한 대한항공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갈 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명불허전이었다. 송명근은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는 바로티를 후방 지원하면서 55.56%의 공격 성공률(18점)로 팀 창단 원정 첫 승리와 탈꼴찌를 이끌었다. 비록 팀의 패배로 빛을 잃었지만 전광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