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러시앤캐시 돌풍, 우리카드도 당했다
막내구단 러시앤캐시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6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3-2014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26-24 25-18 25-18)으..
- 날짜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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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막내구단 러시앤캐시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6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3-2014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26-24 25-18 25-18)으..
이 팀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레 가슴이 뛴다. 승부에 가슴 졸여서가 아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즐거움으로 뛰는 심장 박동이다. 그 팀은 바로 남자 프로배구 막내구단 러시앤캐시다.
삼성화재는 2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러시앤캐시와의 ''NH농협 2013-2014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3-2(25-21 14-25 17-25 25-21 15-13)로 재역전..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것도 ''거함'' 삼성화재였다.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의 아쉬움은 그래서 더욱 크다.
""누가 뭐래도 삼성화재는 삼성화재다. 쉽게 못 이긴다."" 잘 싸웠지만 마지막까지 웃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