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연승' 베스피드, 더이상 '승점자판기' 아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지난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 빅스톰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홈 2연승 ..
- 날짜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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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지난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 빅스톰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홈 2연승 ..
한 때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혔다. 은퇴 이후 줄곧 해설위원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잡게 됐을 때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신생 팀의 젊은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했지만 지도자 경험이 전혀 없..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의 발목을 잡았다. 러시앤캐시는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한국전력과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노리던 한국전력은 이..
막내 러시앤캐시가 펄펄 날았다. 러시앤캐시는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0(25-16, 25-19, 25-..
첫 승 이후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을 완파하고 홈 2연승을 달성했다.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2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