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티 24점' 러시앤캐시, LIG손해보험 꺾고 감격의 창단 첫 승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를 제물로 창단 첫 승에 성공했다. 김세진 감독이 지휘하는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시즌 V리그 남..
- 날짜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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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를 제물로 창단 첫 승에 성공했다. 김세진 감독이 지휘하는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시즌 V리그 남..
남자배구 막내구단 러시앤캐시가 LIG손해보험을 누르고 창단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LIG 손..
러시앤캐시가 8연패 끝에 감격의 창단 첫 승리를 맛봤다.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2라운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와의 경기..
남자프로배구 제7구단 러시앤캐시가 창단 첫 승리에 목말라 있다. 러시앤캐시는 스타플레이어 출신 김세진 감독을 앞세워 남자프로배구 7번째 구단으로 의욕적으로 V리그에 뛰어들었다.
신인왕은 소중하다. 인생에서 단 한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이다. 선수라면 누구나 타고 싶어한다. 올 시즌 V-리그 신인왕 경쟁이 초반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전광인(한국전력)과 송명근(러시앤캐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