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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뉴스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김세진 감독, ‘체력 또 체력’ 강조하는 이유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은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삼성화재전에 신인이자 주전 세터 이민규를 내보내지 않았다. 지난 5일 대한항공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 때문이었다. 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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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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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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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러시앤캐시…바로티, 데뷔전서 12득점

러시앤캐시 외국인선수 아르파드 바로티(헝가리)가 한국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배구 막내 구단 러시앤캐시가 첫 발을 내딛은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 206cm, 91kg의 건장한 체구를 갖춘 바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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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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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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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데뷔전' 김세진 감독 "선수들 생각보다 잘했다"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예상을 깨고 1세트를 먼저 따내며 돌풍을 일으키는 듯했지만 2세트 이후 번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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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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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팀 러시앤캐시,막내라고 깔봤다간 큰 코 다치지

막내라고 만만하게 봤다간 자칫 큰 코를 다칠 수도 있다. 제 7구단 러시앤캐시가 프로 데뷔전에서 회초리 처럼 매운 경기력을 뽐내 겨울코트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랐다.

날짜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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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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