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팀 러시앤캐시,막내라고 깔봤다간 큰 코 다치지
막내라고 만만하게 봤다간 자칫 큰 코를 다칠 수도 있다. 제 7구단 러시앤캐시가 프로 데뷔전에서 회초리 처럼 매운 경기력을 뽐내 겨울코트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랐다.
- 날짜
- 2013-11-06
- 조회수
- 3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막내라고 만만하게 봤다간 자칫 큰 코를 다칠 수도 있다. 제 7구단 러시앤캐시가 프로 데뷔전에서 회초리 처럼 매운 경기력을 뽐내 겨울코트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랐다.
''설렘.'' 이번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에 새로 뛰어든 신생팀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선수단이 느끼는 대표적인 감정일 것이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었다. 하지만 ''국가대표 레프트'' 송명근의 존재는 신생팀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에 엄청난 희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이들이 과연 6개월만에 만들어진 팀일까. 프로배구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개막전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대한항공을 상대로 엄청난 위력을 뽐냈다. 제7구단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홈 개..
배구팬 앞에 첫 선을 보인 ''막내'' 러시앤캐시가 의외의 선전으로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시즌 V리그 경기서 세트스코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