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감독 "러시앤캐시 선수들, 강심장 돼야 한다"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것도 ''거함'' 삼성화재였다.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의 아쉬움은 그래서 더욱 크다.
- 날짜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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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것도 ''거함'' 삼성화재였다.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의 아쉬움은 그래서 더욱 크다.
""누가 뭐래도 삼성화재는 삼성화재다. 쉽게 못 이긴다."" 잘 싸웠지만 마지막까지 웃지는 못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지난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 빅스톰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홈 2연승 ..
한 때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혔다. 은퇴 이후 줄곧 해설위원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잡게 됐을 때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신생 팀의 젊은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했지만 지도자 경험이 전혀 없..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의 발목을 잡았다. 러시앤캐시는 1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한국전력과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노리던 한국전력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