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매서워진 OK저축은행, 실력으로 쓴 V2
2015년 10월 닻을 올린 V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리그가 끝난지 어느덧 보름이 훌쩍 지났지만, 시원한 스파이크 득점에 환호하고 생각지 못한 실책에 자책하던 코트 위 모습은 여전히 배구팬 ..
- 날짜
- 2016-04-11
- 조회수
- 2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015년 10월 닻을 올린 V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리그가 끝난지 어느덧 보름이 훌쩍 지났지만, 시원한 스파이크 득점에 환호하고 생각지 못한 실책에 자책하던 코트 위 모습은 여전히 배구팬 ..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팀을 2년 연속으로 정상에 올려 놓으며 잊지 못할 시즌을 보냈습니다. 시즌이 끝나 쉴 만도 하지만 김 감독은 ''배구''의 저변을 늘리기 위해 더 바쁜 나날을 ..
특급 외국인선수’ 시몬이 세 가지의 특별한 ‘선물’과 동료선수들의 뜨거운 배웅을 받으며 30일 출국길에 올랐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은 29일 이태원에 위치한 브라질식당에서 구단 ..
2년간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선수로 활약한 쿠바 출신 시몬(29) 선수가 안산 명예시민 1호로 선정됐다. 시몬 선수는 2014∼2015,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2년 연속 우승을..
김세진 감독이 OK저축은행의 챔피언결정전 2연패를 이끌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OK저축은행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우세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