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기다리던 송명근 '무사 귀환'…"너무 좋네요"
OK저축은행 주전 세터 이민규(25)는 1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한국전력을 3-2로 제압한 뒤 ""용병과 같이 때려줄 선수가 있어야 한다.
- 날짜
- 2017-10-18
- 조회수
- 0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OK저축은행 주전 세터 이민규(25)는 1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한국전력을 3-2로 제압한 뒤 ""용병과 같이 때려줄 선수가 있어야 한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토종 거포 송명근이 홈팬들 앞에서 통통 튀었다. 그는 1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브람(벨기에)에 이어 팀내 두 번째로 많은 20점을 올리며 ..
첫 경기 승리를 위한 이민규 간절함은 뜨거웠다. OK저축은행이 17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2(21-25,..
OK저축은행의 새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28, 벨기에)가 V-리그 데뷔전에서 스스로 드래프트 1순위 이유를 증명했다.
지난 시즌 꼴찌 OK저축은행이 개막전에서 웃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1-2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