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김요한의 센터 전향…그 가치와 전망은
이번 컵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용이라면 단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간판 윙스파이커 문성민(31)의 리베로 기용이다. 물론 완벽한 전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레프트 전향에 따른 리시브 훈련..
- 날짜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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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컵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용이라면 단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간판 윙스파이커 문성민(31)의 리베로 기용이다. 물론 완벽한 전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레프트 전향에 따른 리시브 훈련..
천군만마도 적재적소에 쓸 수 있어야한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의 올 겨울 성패는 김요한(32)의 활용법이다. 오프시즌 김세진 감독은 KB손해보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KB손해보험은 권순찬 코치를..
올 시즌 OK저축은행으로 이적, 센터로서 새 삶을 시작한 김요한이 선발에서 빠진다. 어깨가 좋지 않아 관리가 필요하다는 게 김세진 감독의 설명이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18일 천안유관순체육관..
2017년 6월19일. 김요한(OK저축은행)에겐 잊을 수 없는 하루다. KB손해보험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군림하던 그가 처음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날이기 때문이다. 김요한은 지난 수년 간 국내를 대..
언제까지나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생각했던 김요한(32)의 배구인생이 바뀐 건 6월 19일이다. KB손해보험은 팀 간판 공격수 김요한과 세터 이효동을 OK저축은행에 내주는 대신 강영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