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개막특집 ④ OK저축은행 전력 분석
2일 기자가 경기도 용인 포곡동 OK저축은행의 훈련장을 찾았을 때 선수들은 격렬하게 수비훈련을 하고 있었다. 김세진 감독은 “어제 일본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엉망이었던 부분이 많아 벌을 받는 중”이라고..
- 날짜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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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일 기자가 경기도 용인 포곡동 OK저축은행의 훈련장을 찾았을 때 선수들은 격렬하게 수비훈련을 하고 있었다. 김세진 감독은 “어제 일본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엉망이었던 부분이 많아 벌을 받는 중”이라고..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가 ''제2의 시몬''이 될 수 있을까. 시몬과 같은 쿠바 출신인 요스바니는 ""시몬과는 너무 잘 아는, 친구 이상의 사이다. 시몬처럼 우승 시킬 자신이 있다""고..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컵 대회 ''유종의 미''를 거뒀다. OK저축은행은 1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제천·KAL컵 A조 최종전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대1(25-21, 25-..
요스바니가 2연패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OK저축은행은 2018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쿠바 출신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지명했다...
""욕심만 줄이면 됩니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새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7)를 향한 믿음을 보였다. 요스바니는 지난 9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KAL컵 프로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