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성장 중인 이민규 “이번 대회 기대가 된다”
김호철 감독 지도 아래 세터로서 성장하고 있는 이민규. 그가 이번대회를 향한 기대감의 눈을 반짝였다. 남자대표팀은 10일부터 14일까지 이란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에 나선다.
- 날짜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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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김호철 감독 지도 아래 세터로서 성장하고 있는 이민규. 그가 이번대회를 향한 기대감의 눈을 반짝였다. 남자대표팀은 10일부터 14일까지 이란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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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32)이 새 출발선 앞에 섰다. 그에게선 초심이 느껴졌다. 인하대 재학 시절 대학리그를 평정하며 이름을 날렸던 김요한. 그는 2007~2008시즌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프로배구 V-리그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에게 2017년 여름은 ‘변화’의 계절이다. 대표팀에서나 소속팀에서나 ‘태풍급’ 변화의 중심에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