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분위기 쇄신’ 주장 교체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새해를 맞아 주장을 교체했다. 레프트 강영준이 지난 1일부터 센터 김홍정을 대신해 주장을 맡았다.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김세진 감독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있다”..
- 날짜
-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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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새해를 맞아 주장을 교체했다. 레프트 강영준이 지난 1일부터 센터 김홍정을 대신해 주장을 맡았다.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김세진 감독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있다”..
‘에이스’ 송명근(23·OK저축은행)이 홈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했다. 무려 9경기 만에 맛본 승리의 기쁨이다. OK저축은행은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기나긴 8연패에서 탈출했다. OK저축은행은 25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대..
창단 후 최다 연패 위기에 몰렸던 OK저축은행이 기사회생했다. 서서히 예열을 마쳐가고 있는 ‘새 외국인 선수’ 모하메드 알 하치대디(25·199㎝)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군분투하며 그 중심에 섰다..
OK저축은행은 프로배구 역사상 최고의 충격을 준 팀으로 기억된다. 창단 두 번째 시즌인 2014-2015시즌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며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