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송명근’ 장착한 OK저축은행, 날갯짓 시작할까
4연패에 빠진 남자부 최하위 OK저축은행이 부상에서 복귀한 레프트 송명근과 새로 합류한 라이트 모하메드를 양쪽 날개에 달고 반등을 노린다. 선두 대한항공과 정면승부를 앞두고 있다.
- 날짜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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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4연패에 빠진 남자부 최하위 OK저축은행이 부상에서 복귀한 레프트 송명근과 새로 합류한 라이트 모하메드를 양쪽 날개에 달고 반등을 노린다. 선두 대한항공과 정면승부를 앞두고 있다.
꼴찌로 추락한 디펜딩챔피언 안산 OK저축은행이 3라운드에서는 살아날 수 있을까. ‘긴급수혈’한 모로코 출신의 모하메드 알 하치대디와 부상에서 복귀한 토종 주포 송명근이 벼랑에 몰린 팀을 구할 수 있..
OK저축은행이 송명근의 복귀로 시름을 덜었다. 하지만 승리는 여전히 멀기만 하다.OK저축은행은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NH농협 2016~2017 V-리그'' 3라운드에서 0-..
OK저축은행은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OK저축은행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낯선 순위를 계속 마주하고 있다. 3일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