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TOP?…OK저축은행의 ‘마지막 승부’
어쩌면 배수 진을 치고 나선 경기였다. 2년 연속 프로배구 챔피언에 오른 OK저축은행의 김세진 감독은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전을 앞두고 사실상 시즌의 ‘마지막 승부’..
- 날짜
- 2016-12-19
- 조회수
- 6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어쩌면 배수 진을 치고 나선 경기였다. 2년 연속 프로배구 챔피언에 오른 OK저축은행의 김세진 감독은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전을 앞두고 사실상 시즌의 ‘마지막 승부’..
OK저축은행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우리카드에게 패하며 어느새 7연패가 됐다. 패배보다 더 쓰라린 건 선수들의 불안감. 김세진 감독도 이 점을 우려했다. “유기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시..
OK저축은행이 6연패 속 희망을 발견했다. 송명근이 살아났다. OK저축은행은 11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현대캐피탈 원정 경기에서 1-..
‘챔피언’에서 ‘최하위’로 떨어진 OK저축은행이 반격을 시작한다. OK저축은행은 7일 대한항공전에서 2-3으로 졌다. 승점 1점밖에 쌓지 못한 OK저축은행은 3승11패로 승점 9를 기록, 여전히 최..
안산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격돌한 7일 인천 계양체육관. 경기 내내 OK저축은행의 원정 응원석에서 팬들의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새 외국인선수 모하메드를 ..